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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지난주부터 흑인 딸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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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Inspiration

가끔 내가 디자이너인지, 경영인인지, 장사꾼인지, 혼동이 올 때가 있다. (왜 장사꾼만 꾼인거지?! 어휘의 한계다 ㅠㅠ 비하는 아님!)


암튼


디자이너로서 조금만 더 고민해보자, 한번 더 테스트해보자하는 마음과
경영인으로서 이 제품이 과연 우리의 브랜드, 그리고 방향성과 맞는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과
장사꾼으로 원가와 팔릴지를 고민한다.

결국 그 중간 어디쯤에서 타협을 한다.
그런데 과연 그것이 베스트일까? 최선일까?
어중간한 타협은 아닐까?

매력있는 것은 그 중간의 어느 지점이 아니라 오히려 한 부분에 치우친 것은 아닐까?

정답은 무엇일까?

매력있는 제품, 매력있는 브랜드, 매력있는 사람이고 싶다.


p.s 수십년간 변하지 않는 컨버스의 원형은 완벽함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수많은 브랜드들과의 콜라보 제품이 어느것은 아울렛에서, 어느것은 프리미엄이 붙어 콜렉터들의 손으로 간다.
매력이란 그 차이에 있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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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2 About Design

브랜드는 돈을 들인다고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매일 아침의 습관만으로 건강할 수 있듯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신이 하는 노력 그 자체가 최종적으로 '브랜드 의식'으로 떠오르게 된다. PR이나 광고로 조금 눈에 띄면, 드디어 브랜드가 탄생했다고 착각하지만 그것은 브랜드가 아니다. 물건을 만드는 기업에게는 '어떤 물건을 만들고 있는가' 하는 자문이 브랜드가 되는 근본이다. 물건은 만들려고 하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고, 간단하게 카피할 수도 있다.             

- 나가오카 겐메이-

 

하루에도 셀수 없을 만큼의 브랜드가 생겨나고, 제품의 홍수같은 시대에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이 무엇인가 고민하게 하는 나가오카 겐메이의 글.

 

아주 고맙게도 스위치(Sweetch) 는 흔하디 흔한 잡지의 한 구석을 차지해 본적도 없고,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제품도 없지만,
신기하게도 어느샌가 애플 매장의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고, 해외에 수출도 하고 있고, 다양한 업체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마도 부족하지만, 매일 매일 하는 이 작은 노력들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 가 보다. 그래서 더 멈출수가 없다.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들만큼 일이 쏟아져서 이제는 함께 할 동료를 찾을 준비를 하고, 회사라는 것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스위치(Sweetch) 는 어떻게 성장할까? 어떤 모습일까?
행복한 고민이다.
누구와 함께 이 고민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열정이 많은 이였으면 한다.
브랜드는 열정이 끊이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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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ch on Streething News

지난주에 싱가폴 파트너에게 메일이 왔다.
Streething.com 이라는 패션 블로그에 sweetch의 제품이 실렸다는 것이다.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링크가 걸려있는 걸 보니 꽤 유명한 블로그인가 보다.
바로 아래의 사이트다


몇장의 사진과 설명이 있다.
아~ 기쁜 마음도 잠시,...사진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 ㅜㅜ
어서 다시 찍자!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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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레이션 ; Collaboration About Design

"콜라보레이션 이라는 말이 있다. 자주 사용되는 단어지만 나는 이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근사한 일이 아니며, 진짜 콜라보레이션은 실력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레벨의 합작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 범람하는 콜라보레이션은 왠지 어느쪽인가에 의지하고 있는 듯이 보여서 뭔가...(나의 주관이지만)

눈이 번쩍 뜨일 정도의 콜라보레이션이 보고 싶다"

나가오카 겐메이 -디자인 하지 않는 디자이너 중-

 

 

최근하고 있는 공동작업은 콜라보레이션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 타 브랜드를 위한 작업이다.

대부분의 브랜드, 회사가 그렇듯이 자신만을 위한 무언가를 원한다.

그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고 디자인을 하는 것은 그 나름대로 재밌지만,

정말 눈이 번쩍 뜨일 정도의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 둘의 조화가 아주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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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 Eat, Learn Inspiration









 

세 명의 친구가 11 개국을 44 일 동안 18 번의 비행기를 타고 38000 마일을 여행하며 촬영한 영상.


awesome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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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 Inspiration

자전거를 바꾸고 싶다. 
미니벨로는 속도의 한계가 있어서 자주 안타게 된다면  핑계겠지만, 저놈들로 바꾸면 정말 매일 자전거 탈것 같다.


http://www.adelineade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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